고준희 "살 빼다 몸 망가져"…'이 수술' 중 오열, 다이어트 어떤 식으로 했길래?
배우 고준희가 아프리카TV 채널을 따라서 난자 동결 시술을 받은 사실을 고백했었다.
그는 수술 마운자로직구 직전 의사에게 난자가 7개 정도만 나올 것이라는 단어를 듣고 눈물을 흘렸다고 이야기 했다.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예능인을 하고 칼로리 버닝을 해서 인체가 망가졌나 싶었다고 후회했다. 고준희는 과거 하루 한 끼만 먹거나 밤 10시 잠시 뒤에만 식사하는 극단적인 체중감량을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